매달 500만원씩 내 건물에서 용돈 받고 여유있는 삶을 즐기고 싶다면? 정답은?
나는 노년준비에 대해 최근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로병사를 자연스럽게 즐겁게 맞고 싶다면 경제적 자유는 필수일 것이다. 그 하나로 경매를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 투자 흐름으로 다가구를 주목하는 이유는 첫째, 초고령 사회로 들어가면서
월세 수익 (캐시플로우)이 중요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다가구 주택, 소형 다세대, 수익형 부동산 쪽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돈이 없으나 대출을 쉽게 받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 무소득자도 대출 받는 방법
많은 분들이 “소득 없으면 대출 안 된다” 라고 생각하시는데요
✔️ 방법은 있습니다
1. 법인 설립하여 소득 구조 만들기 입니다.
예를 들어 법인에 소득이 없는 부모님을 직원 등록하여 3개월 급여 지급 + 4대보험을 한다면
무소득에서 유소득 전환이 되어 대출에 용이한 기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숙박업을 하면서 실제로 적용했던 방법입니다. 실제로 저는 단기임대를 운영하면서 엄마의 청소 알바를 간혹 이용했지만 이걸 용돈 알바로만 생각했지 정식 직원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의 상황이 은행이나 대출상담사가 원하는 대출 조건에 맞지 않아 이런 방법을 고안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어떤 은행도 소득이 없는 사람에게 소중한 고객의 돈을 무턱대고 빌려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원하는 조건, 즉, 돈을 날렸을 경우 집이나 자산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아니면 현재 이자를 충분히 값을 능력이 있는지를 보는것이지요. 무직자의 경우는 대표적으로 보는 것이 신용카드 사용액과 의료보험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은 대출상담사 또는 은행에서 신용점수? 무소득으로 인해 대출의 거절을 당하신 경험도 있으실 텐데요. 저의 지인도 오랜 해외 거주로 신용도가 현저히 낮아 대출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럴경우는 생산직이나 4대 보험이 되는 곳을 골라 적어도 3개월간만 고생하는 수고로움을 해보라는 것입니다. 안락한 인생설계를 위해서는 고작 3개월 고생은 사실 큰 투자기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유행하는 전자상거래업으로도 대출은 시도하는 경우도 있으나 어쨋든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봅니다.
2. 경매로 낙찰 받는다.
하나, 경매의 장점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입가능하다
둘, 경력, 자격증이 필요없으며 전세 사기를 막을 수 있다.
즉, 이말은 등기부 등본을 미리 보고 그 집의 히스토리를 체크한 후 전, 월세를 들어가 내 재산을 위험한 전세에서
보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셋, 무엇보다 복비도 줄일 수 있으며 특히 요즘과 같은 서울 규제지역 토허제에서는 실거주를 안하는 특혜까지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넷, 경락잔금대출로 다른 대출보다 더 확실하게 대출 받는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도 경매를 마다할 건가요?
결론
경매는 단순한 투자 방법이 아닙니다
디테일에서 돈이 갈리는 게임입니다
입찰가는 싸게, 대출은 쉽게 경매로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한 줄
“정답은 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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