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수익 만들기 1탄- 다가구 경매-
경매 초보가 반드시 봐야할 경매실수 방지, 꿀팁
충격사례로 5억 더 경매로 낙찰 받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왜 최근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그리고
입찰가를 쓰는 핵심 2가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건 제 실전경험으로 500만원 떡 사먹은 이야기 입니다.
요즘 부동산 경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다가구 투자처럼 월세 캐시플로우를 목표로 하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 입찰 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입찰가는 “싸게” 쓰는 것이 기본이다
경매의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싸게 사는 것”
그런데 많은 분들이 실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변 경쟁자를 신경 쓰다가 과감하게 올려버리거나 매번 낙찰로 인한 스트레스로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높여쓰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이건 이건 경매의 본질과 맞지 않습니다.
다음은 실제 사례입니다.
응찰자가 1명뿐이었는데
👉 최저가보다 5억 원 높게 써서 낙찰
이건 업계에서 말하는
👉 “떡 사 먹은 가격” (완전히 비싸게 산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 사진의 예는 26년 3월 실제로 낙찰 된 경우입니다.

💡 핵심은 이것입니다.
👉 경매는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남는 게임이다
2. 가장 중요한 한가지 명심하십시요.
입찰가 끝자리 절대 비워두지 마라 (실전 꿀팁)
이건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씁니다
👉 3억 / 5억 / 10억
❌ 절대 이렇게 쓰면 안 됩니다
저의 실제 경험을 말씀드릴께요. 저는 하루에 2개의 물건을 보고 들어갔는데 하나가 메인으로 신경을 쓰다보니 다른 하나는 그냥 대충 썼습니다. 그런데 메인이 떨어지고 다른 하나가 덜컥 낙찰이 되었는데 급하게 작성하느라 끝자리를 00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낙찰 예상가: 약 3억이었다면 급하게 작성하면서 끝자리 안 건드리는 불상사를 만들지 마시고 꼭 10원이라도 더쓰세요.
결국 저는 저처럼 같은 금액을 쓴 동일가 입찰자가 나와서 함께 판사님의 주제로 2차 입찰에 들어갔습니다.
결과는?
다른 사람과 2차 경쟁 입찰 진행후 행운의 여신은 저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결국 500만 원 더 써서 낙찰받았습니다. 그후 6개월 뒤 6천만 원 수익은 났지만 아직도 약간 아쉬웠던 점은 만약 처음에
“10원이라도 더 썼다면”.... 500만 원 아낄 수 있었을걸 하는 후회가 남습니다.
결론은 👉 입찰가는 이렇게 써라
300,000,000 ❌
300,000,010 ⭕
300,001,111 ⭕
끝자리에 의미 없는 숫자라도 반드시 꼭, 꼭, 꼭 넣어라!!! 그렇지 않으면 큰 돈으로 원치 않는 떡?을 사드셔서 체할 수도 있습니다.
아시죠? 경매에서 생각보다 원치 않는 가격을 더 쓴 경우 은어로 떡이라고 합니다. 결국 전 500만원 떡 사먹은 여자가 되었답니다.
경매는 이기는 게임이 아니라 남는 게임입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입찰 팁
👉 입찰가는 무조건 싸게 써야 한다
시세 기준 ❌
경쟁자 기준 ❌
내 수익 기준 ⭕
반드시 알아야 할 입찰 팁 2 (진짜 중요)
👉 끝자리 절대 비워두지 마세요
다음 에는 무소득자도 경매로 월세 흐름이 나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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